입사 동기인 최지수 사원과 박상준 사원입사 동기인 최지수 사원과 박상준 사원

한샘 하반기 공채 면접, 각종 수시 채용을 준비하는 당신! 예비 한샘인이라면 한샘 채용에 대해 궁금한 것이 많을 텐데요. 평소 궁금했던 내용을 한샘 신입사원에게 직접 들어 보면 어떨까요? 

2017년 한샘에서 처음 업무를 시작한 신입사원 두 사람이 예비 한샘인을 위해 모였습니다. 각자의 장점을 살려 한샘에 입사한 최지수 사원과 박상준 사원, 함께 만나볼까요? 



경험과 직무의 완벽 매칭! 최지수 사원의 면접 TIP

스터디를 통해 취업을 준비한 최지수 사원스터디를 통해 취업을 준비한 최지수 사원

2016년 하반기 공채를 통해 한샘에 입사한 최지수 사원, 그는 현재 온라인사업부 온라인 생활용품팀에서 자신의 실력을 발휘하는 중입니다. 한샘에 어떻게 입사하게 되었는지, 그 계기를 먼저 들어볼까요?

한샘 입사 전에 스타트업에서 상품기획과 e-커머스를 배운 적이 있어요. 한샘 채용설명회에서 ‘MD 직군’에 대해 듣고 ‘바로 여기다!’ 싶었죠. 마침 한샘이 적극적으로 중국 진출 움직임을 보여서, 중어 중문이라는 전공도 살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국의 대학과 채용박람회 등에서 인재를 찾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는 한샘! 최지수 사원 역시 채용설명회를 통해 한샘 공채 소식을 접했는데요. 특히 낯설게 느껴지는 PT면접 등의 절차가 있어, 준비가 쉽지만은 않았답니다.

실무진 면접과 PT면접, 임원진 면접을 모두 거쳐 한샘에 입사했어요. 면접 준비를 위해 취업 카페를 통해 스터디를 하기도 했는데,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실무진 면접에는 ‘한샘 공부’가 정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한샘의 최신 정보와 다양한 직무를 뉴스, 한샘상상 블로그 등을 통해 공부했고요. 면접이 ‘나를 어필하는 자리’인 만큼, 저의 경험을 한샘 직무와 연결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PT면접은 랜덤 주제로 30분 동안의 준비를 거쳐 개별적으로 발표하는 면접인데요. 스터디에서 먼저 주제를 뽑아 발표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실제 면접에서는 ‘매트리스 사업 1위 전략’에 대해 발표했고, 저 나름의 논리를 정리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꼼꼼하고 전략적인 준비를 통해 당당하게 한샘에 입사한 최지수 사원! 그는 지금까지의 경험과 중국어라는 강점을 강력히 어필한 결과, 희망했던 온라인사업부에서 원하는 업무를 담당하게 되었답니다. 



뚜렷한 목표와 야심이 강점! 박상준 사원의 입사 TIP

한샘에 푹~빠진 박상준 사원한샘에 푹~빠진 박상준 사원

현재 홈쇼핑사업부 홈쇼핑 부엌건재팀에서 활약 중인 박상준 사원! 그는 건재 MD로 근무하며 영업 역량과 기획 역량을 모두 발휘하고 있는데요. 본래 체육을 전공한 박상준 사원은 어떻게 한샘에 입사하게 되었을까요?

저는 체육을 전공했고 체육과 관련해 여러 차례 교육을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영업관리 직군에 지원하면서 제 경험이 대리점 사장님 교육 등에 장점으로 작용할 것을 강조했는데요. 여기에 한샘의 여러 프로세스를 다 경험하고, 임원으로까지 성장하고 싶다는 야심을 적극적으로 어필했습니다.

한샘과 관련이 없어 보이는 전공을 감추기보다 되레 강조하여 좋은 결과를 얻은 박상준 사원. 그는 자신의 젊은 에너지를 마음껏 발휘한 것이 도움이 되었다고 이야기합니다.

한샘 지역 플래그샵과 표준매장에 직접 방문해 ‘한샘이 추구하는 방향성’ 등을 질문했어요. 처음에는 낯설어하시던 직원분들도 당돌하다며 여러 가지 정보를 알려주셨고요. 한샘의 비전과 핵심가치 등 정보도 한샘상상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모두 얻을 수 있었습니다. 면접에서도 이러한 제 노력과 건재 사업에의 관심을 계속 말씀드린 것이 좋은 인상을 주지 않았나 싶네요.^^

‘한샘에서 내 꿈을 펼치고 싶다’는 도전적인 자세로 채용에 임한 결과, 박상준 사원은 건재 MD라는 직무의 주인공이 될 수 있었답니다. 한샘의 성장 가능성을 보고 ‘세계 1위 기업의 성장 발판이 되겠다’며 자신 있게 외친 박상준 사원! 한샘에서 화려하게 꿈을 펼칠 수 있길 응원합니다.



#에너제틱 #자기주도 #젊은기업 바로 한샘! 

상암 신사옥에서 만난 두 사람상암 신사옥에서 만난 두 사람

2017년 OJT를 거쳐 실무에 투입된 두 신입사원은 한샘의 ‘새내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럴 때일수록 회사의 장, 단점을 더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겠죠? 입사 당시의 초심이 과연 변치 않았을지, 이들이 경험한 한샘 이야기도 들어 보았습니다.

한 마디로 표현하면 ‘도전적인 회사’입니다. 아직 사원임에도 다양한 업무를 경험했고, 스스로 책임을 져야 하는 업무도 많습니다. 입사 전부터 힘들다는 소문을 듣긴 했지만 젊은 에너지를 쏟아부어 저 자신을 에너제틱하게 성장시킬 수 있는 것은 큰 장점입니다. – 박상준 사원

우리 사업부에는 ‘먼저 하고 싶은 사람이 임자’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떤 프로젝트라도 하고 싶다는 의지만 있으면 맡을 수 있죠. 처음 하는 일도 많고, 성과를 못 내는 경우도 있지만 괜찮습니다. ‘실패를 딛고 다음에 잘 하면 돼’라고 응원해 주시거든요. 누가 시켜서 하는 일이 아니라 스스로 하고 싶어서 하는 일, 회사의 부속품이 아니라 함께 만들어나가는 데서 오는 뿌듯함이 있습니다. – 최지수 사원

“긍정의 에너지가 넘치는 후배를 기다립니다!”“긍정의 에너지가 넘치는 후배를 기다립니다!”

기억을 되살려 자신만의 한샘 합격 TIP을 공개한 두 사람의 이야기, 잘 보셨나요? 이렇듯 한샘은 비전에 공감하고, 자기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인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한 한샘에서 꿈을 펼치고 싶다면, 놓치지 말고 지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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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샘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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